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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05:47

2주만에 36%나 증가?… 수치로 입증된 ‘옥외광고 효과’

  • 편집국 | 502호 | 2026-06-19 |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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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창고 다락, 옥외광고 집행으로 웹사이트 방문자 크게 늘어

국내 1위 공유창고 브랜드 미니창 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서울에서 집행한 옥외광고로 놀라 운 광고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 다. 

광고 캠페인 시작 2주만에 웹사 이트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전월 대 비 36%나 증가한 것이다. 

 

미니창고 다락은 지난 5월 1일부 터 서울 전역에서 다양한 옥외 매체 에 광고를 집행했다. 

광고는 시내버 스 외부와 내부 TV, 정류장 쉘터, 지 하철 2호선 스크린도어 등 주요 교 통매체와 함께 외국인들이 많이 찾 는 성수동·동대문·영등포 타임스퀘 어 등 주요 관광명소, 그리고 삼성동 과 판교의 랜드마크 빌딩 등 다양한 매체들에 ‘집이 좁아? 다락해!’라는 카피 메시지로 집행됐다. 

 

광고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세 컨신드롬은 1일부터 13일까지 공식 웹사이트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4,206명으로 전달인 4월 3,080명과 비교해 36%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를 집행한 뒤 하루 평균 1,200명 이상이 더 방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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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반값 다락해’ 할인 프 로모션도 신규 고객 유입에 힘을 보 탰다. 13일까지 신규 구매 건수는 350 명을 넘었다. 

프로모션은 공식 웹사 이트와 앱에서 가입 시 제공되는 코 드를 입력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니창고 다락은 2016년 서울 강남 구 휘문고등학교 인근에 첫 매장을 열었다. 최근들어 부동산 가격과 물 가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 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별도 보관 공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업계 최초로 누적 회원수 10 만명을 달성했다. 

 

미니창고 다락은 최근 누적 회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미니창고 다락 옥외광고는 5 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어서 회사 측은 방문자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 로 기대하고 있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공유 창고 업계 최초로 시도한 이번 옥외 광고가 빠르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서비스와 혜 택을 확대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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