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화보 삼일절 맞아 안중근 의사 얼굴 실은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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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얼굴을 실은 공항버스가 도시를 달리고 있다.
이 광고는 공항 리무진버스 광고를 운영하는 미루애드가 직원 제안을 받아들여 자체 집행한 광고로 총 10대의 버스에 안중근과 유관순 등 독립운동가의 얼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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