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전 세계 광고 수익이 처음으로 1조달러를 돌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월 9일 보도했다.광고 구매업체 그룹엠(GroupM)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광고 수익은 전년보다 9.5% 증가한 1조4,400억달러를 기록했다.그룹엠은 또 전 세계 광고 매출에서 구글, 메타, 아마존의 점유...
한상선 서울시옥외광고협회장이 회장 연임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서울협회를 이끌어가 가게 됐다. 서울시옥외광고협회는 지난 2024년 12월 4일 서울 잠실 소재 한국광고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투표권을 지닌 119명 대의원 중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한국광고홍보인협회가 작년 12월 20일 개최한 ‘2024년 올해의 광고·홍보·공로상’ 시상식에서 한국OOH협회 이명환 부회장이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광고·홍보·공로상’은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통해 광고업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엄선해 광고인과 홍보인, 공로자 한 명씩을 시상...
KT가 서울 신촌에 11미터 높이의 초대형 미디어 트리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고객이 제안한 AI 아이디어를 광고로 제작해 표시하는 ‘팬메이드 K-AI 아이디어 챌린지’를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아이디어를 통해 AI 혁신을 함께 만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고객들이 요리, 여행, 육아 등 일상 속...
경기도가 옥외광고물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관련 판례, 행정안전부·법제처 및 경기도에 보낸 옥외광고 관련 질의와 회신 내용 등을 담은 ‘옥외광고물 질의 회신 사례집’을 발간했다.‘이번 옥외광고물 법령 질의 회신 사례집은 포괄적이며 다양한 옥외광고물 업무에 대해 옥외광고물 사업자, 관련 공무원...
정당현수막의 무제한 설치를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현수막 공해라는 거센 비판과 논란을 야기해온 문제의 법조항이 마침내 개정됐다.국회는 12월 28일 본회의를 열고 정당현수막의 수량과 장소 등을 제한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등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개정 법에 따르면 각 정당은 읍면동별로 2개 이내에서만 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원의 1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광고물 16기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2016년 2월에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에는 현재까지 4개 건물, 8개소에 총 20기의 광고물이 설치돼 운영중이다. 수량으로 따질 때 7년간 설치된 광고물 수의 80%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인 것.행안부...
서울 중구 명동 및 종로구 광화문광장, 부산 해운대 일대장소·수량·규격·표시 등 일반법 규제 안받는 옥외광고 특례구역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이하 자유표시구역)에 서울 중구 명동관광특구 일대와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해운대해수욕장) 일대 등 3곳이 최종 선정됐다.행정안전...
➊ 서울 중구 명동관광특구 일대구청‧건물주‧사업자‧상인들 선정 목표로 똘똘 뭉쳐 신청 주체인 중구의 의지가 강력했고 구역내 건물주와 상인들도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사업성이 가장 높다고 본 옥외광고 사업자들의 관심도 명동에 집중됐다. 민관 합작으로 실현 가능...
음란·퇴폐 광고물을 표시·제작한 사람 뿐아니라 배포한 사람도 동일한 수준으로 처벌하는 내용의 법개정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조정훈 국회의원(비례)은 12월 2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옥외광고물등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현재 퇴폐·음란 광고물을 표시·제작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