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래마을 공모 결과 NCB디테일 선정 서초구가 서래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간판특화거리사업의 디자인 및 시공사로 NCB디테일이 선정됐다. 이번 입찰은 공개경쟁공모를 통해 진행됐으며, 5개 업체가 공모해 심사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 사업비로 총 3억 9천만원이 투입되며, 점포 158개소가 정비되는 이번 사업은 한국의 프랑스 거리를 컨셉으로 진행된다. 현재 디자인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주민 협의를 거쳐 착공에 들어간다.
강릉시 정동진 돈오광고·동광·태성광고 3개사 선정 정동진의 모래시계공원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간판정비사업의 사업자로 돈오광고, 동광, 태성광고 3개사가 낙찰됐다. 이번 낙찰자 선정은 조달청 입찰로 진행됐으며, 지난 7월 3일에 낙찰자가 결정됐다. 입찰 직후인 지난 7월 9일 착공에 들어간 정동진 간판정비사업은 예산 2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10월쯤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