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사인 전문업체 엠라이트가 에폭시 면발광사인의 최대 단점이었던 A/S부분을 효과적으로 해결한 ‘상·하판 분리형 에폭시 면발광사인’을 개발·출시했다. 이 제품은 채널 밑바닥에 LED모듈을 고정한 후, 전면까지 에폭시를 채워 넣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발광면에 10mm 두께의 에폭시층이 형성돼 있는 상판과 LED모듈이 부착된 하판을 결합시키는 형태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모듈의 고장이 발생할 경우 채널을 분리, 파손된 LED만을 교체 또는 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되는 에폭시의 양이 줄어듦으로써 에폭시의 무게로 인한 채널의 변형이 발생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공 편의성 및 가격경쟁력도 한층 향상시켰다. ●문의 : 031)743-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