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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1:23

(간판정비뉴스) 양양 오색지구 간판정비

  • 편집국 | 178호 | 2009-08-19 | 조회수 2,82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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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오색지역의 관광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쾌적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8월부터 본격적인 간판정비사업에 들어간다. 오색지구의 기존 난립한 간판을 새로운 경관 디자인 개념의 간판으로 교체하기 위해 올해 2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로형 상가 간판 98개소와 종합안내판 4개소를 설치키로 했다.
지난 5월초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국립공원 주민상가간판 디자인가이드라인 개발 연구용역’에 의해 개발된 간판디자인을 인계받아 착수한 실시설계용역을 지난 10일 마무리하고, 오색지구내 마을대표, 번영회, 상가대표, 개발위원과 행정, 광고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자율정비추진협의회를 구성, 디자인 및 설계에 대한 의견수렴과 주민동의 절차를 거쳐 공사에 들어가 연내에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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