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DMS의 LG텔레콤 본사. 픽셀 간격 20mm의 고휘도 전광판 모듈을 건물의 모서리를 따라 부착해 가로 5.5m, 세로 54m 크기의 이색적인 디지털파사드를 연출했다. 사인텔레콤이 제작 설치했으며, 화면 분할시스템을 이용해 방송·동영상 등을 표출할 수 있을뿐 아니라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통해 다...
천호사거리에 위치한 삼성생명 강동센터. 꽃 등 식물의 이미지로 4계를 연출하고 있다. 미디어파사드 겨냥한 관련 규정 부재 사명 등 문자 사용하면 광고로 해석해 불법 문자 대신 이미지 연출 사례가 대부분 최근 도심 한복판에 등장하고 있는 미디어파사드에는 사명 등 문자 대신 종종...
미디어파사드는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미디어파사드 페스티벌이 열려 전세계 곳곳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 바 있다. 때로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때로는 상업 광고의 매체로 활용되면서 그 가치가 커지고 있는 각국의 미디어파사드 사례들을 살펴보자. &...
미디어파사드, 디자인으로 도시를 물들이다 미디어파사드, 요리조리 뜯어보기 1. 개념에의 접근미디어파사드란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발광다이오드(LED)를 활용해 건물 외벽(facade)을 대형 스크린처럼 꾸미는 것을 말한다. 도시의 대형 건물들을 시각적 아름다움과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물(med...
사각 틀 벗어난 크리에이티브 광고 ‘봇물’… 보는 재미 쏠쏠, 광고효과 ↑침체된 버스광고시장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 7~8월 비수기 ‘무색’ 올 여름 버스외부광고시장이 뜨거운 날씨 만큼이나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7월부터 버스외부광고 게첨율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
카스의 이번 버스광고는 변형광고 허용 호재를 잘 살려 그간 일관되게 강조해 온 역동적이고 젊은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여름철 주류업계의 마케팅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오비맥주 카스가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만큼의 시원함과 역동감이 묻어나는 버스외부광고를 선보...
세콤의 이색 버스광고. 기업PR광고와 프로모션 광고를 유기적으로 구성, 동시에 노출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한 전략으로 버스의 매체 유연성을 이용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높은 주목도를 얻고 있다. 삼성 에스원 세콤은 버스의 매체 유연성을 살려 기업PR광고와 프로모션 광고를 유기적으로 ...
지하철 1·3·4호선 67개 역사 승강장에 설치된 동영상 미디어 Sub-TV를 운영하는 EPP휴먼네트웍스가 ‘Time to Challenge in your life’라는 슬로건 아래 8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 1회 전국 대학생 UCC경연대회 - 청춘예찬’을 개최한다.대한민국 대...
가형 액자·나형 비조명 2,340매 확보… 9월부터 사업 개시나형 조명은 세종광고센터, 다형 조명은 이담기획 품에 지하철광고 전문매체사 국전이 경의선 전동차 가형 액자와 나형 비조명 매체를 확보했다. 코레일유통은 경의선 전동차 광고매체에 대한 입찰이 3차례 유찰로 돌아감에 따라 수의계약을...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을지로2가 유비쿼터스(U-Street) 조성사업의 시공사업자로 LG CNS가 선정됐다.서울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LG CNS와 지난 8월 3일 최종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가 이번 사업에 투입하는 예산은 28억 4,000여만원으로, 장교동길 일대를 첨단 조...
9월 KAI 130.6, 하반기 130.3 예상소비재 및 건설업종 증가세 두드러져 9월 매체별 광고경기 전망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매월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Korea Advertising Index)’에...
타스 시범운행기간에 LED-CF가 나오자 승객들이 신기해하며 바라보고 있다. 반고개~서문시장 터널구간 300m에… 7월 28일부터 운영 서울지하철 광화문~종로3가 구간 이은 2번째 도입 신개념의 지하철 LED터널광고 ‘타스’가 서울지하철에 이어 대구지하철에도 도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