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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09:14

옥외광고물이 도시를 바꾼다

  • 180호 | 2009-09-02 | 조회수 1,37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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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옥외광고물 대상 공모전’을 통해 아름답고 특색있는 광고물을 발굴·보급해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도비 20억원을 사업비로 간판 시범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도심 거리내 난립하는 간판을 정비해 쾌적한 거리를 만들 계획이다.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14일 오후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시상식과 함께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가진 뒤 ‘2009년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공모전’에 출품 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옥외 광고물이 단순한 정보전달 매체 수단이 아니라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하는 도구 중 하나”라며 “앞으로 경북도는 우수한 옥외광고물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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