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소재 전문업체 마프로(대표 문명석)가 수성 잉크젯 출력소재를 대폭 업그레이드하면서 패키지도 새롭게 리뉴얼해 ‘새제품, 새얼굴’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선다. 마프로는 최근 합성지(일반합성지, 비조명합성지, 합성지 비점착, PP배너), PVC(조명 및 비조명용), 페트(패트배너, 투명필름, 백릿) 등 수성 잉크젯 출력소재의 품질을 업그레이드하는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단행했다.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제품보다 점착력, 발색도 등 전반적인 제품력을 한층 개선한 것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내놓는데 맞춰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바꿨다. 마프로 이상규 이사는 “마프로의 ‘프로젯’을 애용해주신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자 품질을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했다”며 “이같은 변화를 대내외에 알리고, 쇄신의 기회로 삼고자 패키지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수성 잉크젯 소재를 비롯해 솔벤트 잉크젯 소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능성 특수필름 등 다양하고 세분화된 라인업과 세심한 고객 서비스로 시장에서 한 단계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