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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09:22

한국관광공사,러에 한국 의료관광 광고물 설치

  • 181호 | 2009-09-17 | 조회수 1,35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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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9월부터 극동러시아 지역 시내 주요 간선도로 5곳에 한국 의료관광 옥외 광고물(사진)을 설치, 러시아인들에게 본격적인 의료관광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2007년부터 언론매체 취재 지원 및 홍보, 한국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에이전트 방한 팸투어 실시 등 극동러시아 지역에서 의료관광 시장개척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 왔다. 따라서 이번 광고 실시는 블라디보스토크 및 연해주 지역에 한국 의료관광 이미지를 강화하고 상품개발 촉진을 위한 출발을 알리는 것이다.
블라디보스토크 박현봉 지사장은 “한국 병원들은 높은 의료수준 및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의료관광 비즈니스 자체만을 앞세워 너무 쉽게 극동러시아 시장에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며 “체계적인 준비와 함께 전략적인 마케팅 프로세스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뉴스 200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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