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81호 | 2009-09-30 | 조회수 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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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목 협회장(왼쪽 세 번째)이 ‘도쿄 사인&디스플레이쇼2009’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참관단은 전시회장에 부스를 마련, 코사인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강진주 홍보위원장(맨 왼쪽), 지순철 코사인위원장(오른쪽 두 번째), 김상목 회장(맨 오른쪽)이 홍보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인&디스플레이쇼’ 참관 및 코사인전 홍보 일본의 유관 협단체장들과 교류협력 확인
한국옥외광고협회 회장단이 도쿄 ‘사인&디스플레이쇼2009’의 일정에 맞춰 9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사인&디스플레이쇼2009의 주최 측인 도교옥외광고미술협동조합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김상목 회장을 비롯해 지순철 코사인위원장, 강진주 홍보위원장, 중앙회 사무국 김성호 총무부장으로 구성된 참관단이 도쿄에 소재한 광고업체 글로리의 신동희 대표와 함께 전시회장을 찾았다. 김상목 회장은 옥외광고협회 대표로 9월 3일 빅사이트 서 3·4홀 메인 게이트에서 열린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참관단은 전시회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영문 및 일본어로 제작된 코사인2009 홍보 브로슈어를 배포하는 등 협회 주최로 오는 11월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코사인전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나섰다. 참관단은 또 전일본옥외광고업단체연합회, 도쿄옥외광고미술협동조합, 도쿄옥외광고협회 등 일본의 유관 협단체 회장단과 한·일 옥외광고업계 교류 증진을 위한 만찬을 가졌다. 협회 측은 이날의 만찬을 통해 한국과 일본 옥외광고업계의 협력과 정보교환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향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