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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09:28

태안 이종면씨, 道 우수광고물 전시회 대상

  • 181호 | 2009-09-18 | 조회수 1,59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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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광고디자인 제작업체가 제14회 충남도 우수광고물 전시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청양군에서 열린 충남도 우수광고물 전시회에서 이종면 미술사 대표가 출품한 작품 ‘소곡’이 충남도내 16개 시·군의 76개 출품작품 가운데 조형성, 독창성, 상품성 등에서 단연 우수함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이번까지 총 4회에 걸쳐 대상을 수상해 광고물 분야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군은 이번 충남도 우수광고물 전시회에서 대상을 받은 이종면 대표 외에도 현대광고의 조광제, 다빈광고의 임미희 씨가 각각 금상, 동상을 받았다.
이종면 대표는 “옥외 광고물이 난립하고 복잡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 정갈하고 깨끗한 광고물을 제작해 태안을 최고의 아름다운 거리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광고물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29일 열리고, 입상 작품은 오는 18일 서울 한국옥외광고협회의 광고대상 전시회에 출품된다.
 
<대전일보 200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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