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82호 | 2009-10-15 | 조회수 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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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선보인 변형광고 호평 따른 후속 광고안도 이색
카스가 8월 집행한 버스 변형광고의 반응이 좋게 나옴에 따라 후속으로 선보인 광고안. 이민호와 산다라박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은 신규 광고에서 차용한 이미지로, 출입문이 닫히면 이민호가 산다라박에게 키스하는 것 같은 장면이 연출된다.
톡한 젊음의 대표 맥주 ‘카스’가 지난 8월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만큼의 시원함과 역동감이 묻어나는 이색 버스외부광고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9월말 또 다시 이목을 끄는 후속 광고안을 선보였다. 배우 이민호와 2NE1 산다라박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신규광고의 이미지를 차용한 감각적인 비주얼로, 버스가 갖는 매체 특성을 십분 살린 크리에이티브로 눈길을 모은다. 출입문이 닫히면 이민호가 산다라박에 다가가 키스를 하는 것처럼 보이게 연출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카스 광고의 매력을 버스광고에서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이번 후속 광고안은 여름철 선보인 광고안이 버스외부광고의 변형광고 호재를 잘 살린 크리에이티브로 기대 이상의 반응을 끌어냄에 따라 새롭게 소재가 교체된 것으로, 게첨기간은 9월 말부터 10월 둘째 주까지로 짧았지만 카스의 ‘톡’한 이미지에 걸맞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를 얻었다. ▲광고주 : 오비맥주 카스 ▲광고대행사 : 제일기획 ▲매체사 : 국민일보에스피넷, 오공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