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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1:31

(광고주동향) 미니아이론 스타일러쉬, ‘스타일러시’한 아일랜드쉘터 광고 눈길

  • 편집국 | 183호 | 2009-10-29 | 조회수 2,49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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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품 디스플레이… 휴대성 강조한 초미니 제품 특성 어필

 미니아이론 ‘스타일러쉬’의 아일랜드 쉘터 광고. 투명한 패널 가운데 제품과 브랜드명만 노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스타일러쉬가 신제품 ‘미니아이론’을 런칭하면서 아일랜드 쉘터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명처럼 ‘스타일러시’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모았다.
국내에서의 첫 런칭 제품이었기 때문에 잠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각인시키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적. 제품의 여러 특장점 가운데 ‘정말 작은’, ‘초미니’ 아이론 제품으로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실 제품을 전시해 눈으로 직접 ‘작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투명한 패널 가운데 제품과 브랜드명만 노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실 제품을 광고패널에 디스플레이하고 내부 조명을 이용해 브랜드 네임을 강조하면서 마치 제품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광고주 : 스타일러쉬   ▲광고대행사 : 오리콤  ▲매체사 : 아이피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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