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가 한국철도공사의 ‘친환경 조명 교체 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서울 용산역사 내에 조명을 회사의 LED조명으로 교체한다. 계단 및 에스컬레이터 천장에 설치되어 있던 70W급 메탈할로이드 램프를 현재 35W급 ‘루미다스-H’ 제품으로 시범설치 중이며, 이달 말까지 약 380여개에 이르는 역사내 조명을 LED램프로 전면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루미다스-H’는 최근 KS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기존 메탈할로이드 램프와 비교했을 때 소비전력이 절반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