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184호 | 2009-11-11 | 조회수 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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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인2009에서는 사인용 모듈을 비롯한 다양한 LED조명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파노라마 연출이 가능한 풀컬러 LED모듈과 소형 사인물에 적용할 수 있는 미니사이즈 모듈의 강세도 주목할 부분. 이와함께 간판 및 라이트패널에 적용할 수 있는 EEFL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다산에이디 고품질의 LED모듈 브랜드 ‘다빈치’ 주력 디지털 튜브 등 경관조명용 제품도 선보여
다산에이디의 LED모듈 ‘다빈치’와 경관조명용 LED 디지털튜브.
다산에이디는 LED브랜드 다빈치를 필두로 다양한 사인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3구형, 4구형, 5구형, 6구형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단색 LED모듈을 비롯해 풀컬러 클러스터 3구형과 4구형 제품도 출품한다. 또한 소형 채널사인용 1구형 모듈 매직아이와 경관조명 구성에 활용할 수 있는 LED 디지털 튜브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한다. 이와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아크릴면발광사인도 전시한다.
썬라이팅 14mm 대관경 EEFL ‘룩서스’ 형광등 보다 수명 5배… 40% 전력감소 효과
썬라이팅의 룩서스 램프.
썬라이팅은 회사의 주력상품인 룩서스 램프를 출품한다. 룩서스 램프는 회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개발된 14mm급 대관경 EEFL로 소모성 부품인 필라멘트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약 3만 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력소모도 형광등에 비해 40% 가량 줄일 수 있다. 또한 인버터 한 대당 1~2개의 램프밖에 연결할 수 없는 형광등과 달리 최대 15개까지 연결이 가능한 제품으로 옥외용 플렉스 간판, 라이트패널, 지하주차장 조명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엘리온 독특한 감성의 LED 면발광 아트채널 출품 파노라마 연출 가능한 풀컬러 LED모듈에도 눈길
엘리온이 선보이는 면발광 아트사인과 풀컬러 LED모듈.
엘리온는 독특한 면발광사인 제품인 LED면발광 아트채널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문자의 후면으로 로고 등의 문양이 표출될 수 있도록 개발된 독특한 형태의 면발광 채널사인으로 전면과 후면에서 다른 콘텐츠를 표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고위도 칩을 탑재한 LED모듈과 파노라마 연출이 가능한 풀컬러 LED모듈도 출품한다.
지오큐 휘도·방열특성 향상된 LED모듈 초소형 1구·2구형 미니모듈도 선보여
지오큐의 LED모듈 3구형과 4구형.
LED모듈 생산업체 지오큐는 2구형, 3구형, 4구형, 대형 채널에 사용할 수 있는 5구형 제품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 LED모듈을 전시한다. 또한 100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의 초소형 1구, 2구형 미니모듈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풀컬러 파노라마 모듈도 함께 출품한다. 삼성LED칩을 사용한 뛰어난 휘도와 독자적인 방열설계를 통한 제품의 안정성이 강점.
파라이엔티 백라이트용 EEFL 및 CCFL 출품 라이트패널·조명선반 등 관련제품도
파라이엔티가 선보이는 3~8mm급 EEFL.
파라이엔티는 슬림형 라이트패널 등 다양한 광고물의 내부광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3~8mm급의 EEFL과 2~4mm의 CCFL을 주력으로 전용안정기 등 관련 부품들을 함께 소개한다. 또한 이를 활용한 라이트패널과 등기구, 조명선반 등의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엔씨LED 보급형부터 고급형 제품까지 다양한 LED모듈 라인업
엔씨LED의 LED모듈.
사인용 LED모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엔씨LED는 제품의 라인업을 한층 더 보강해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힐 계획이다. 가장 넓게 활용되고 있는 정전압 방식 LED모듈부터 정전류방식이 적용된 고급형 제품. SMPS가 필요 없이 220V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AC LED모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