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라미디어나노 코팅기술 적용한 ‘M/P 백릿 필름’ 개발·출시고가의 람다 백릿시장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주목’ 나투라미디어는 국내 출시에 앞서 지난 10월 초에 열린 비스콤 뒤셀도르프에서 M/P 백릿 필름을 선보여 호평받았다. 특수 나노 코팅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나투라미디어는 나...
채널 자동화 겨냥한 관련 장비 ‘볼거리’ 수작업의 효율성 강화하는 소자재도 다채 2007 코사인전 때부터 중심 화두로 떠오르기 시작한 채널사인 분야는 해를 거듭할수록 전시회의 메인스트림으로 한발짝 다가가는 모습이다.특히 해마다 달라지고 있는 트렌드는 주목할만한 점. 채널 분야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는 제품력과,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들이 등장하는 배너 분야의 볼거리도 풍성하다. 프리뷰를 통해 전시회에 참가하는 주요 배너 업체를 소개한다. 청산피오피아한층 업그레이드된 ‘히트 Y배너’ 안정적인 물탱크… 설치·해체 간편 &nbs...
불경기에 움츠러든 소비심리를 쫙 펴라!복합 기능과 가격 앞세운 ‘실속형’ 장비가 대세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사인의 입체화 경향에 따라 조각기 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올 코사인전에서도 조각기 분야의 열기는 뜨겁다. 특히 올해는 복합적인 기능과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실속형’...
신화테크고속 V커팅이 가능한 조각기 ‘SHW482V’ V커팅·플라즈마 겸용 가공기 ‘SHP-480V’ 라이트패널 제작용 CNC조각기 ‘SHW482V’.(위) V커팅·플라즈마 겸용 가공기 ‘SHP-480V’(아래) 국산 조각기 업체로는 후발주자지만 복합가공기를 비롯해 기술력이 요구되는 제품...
코사인2009에서는 사인용 모듈을 비롯한 다양한 LED조명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파노라마 연출이 가능한 풀컬러 LED모듈과 소형 사인물에 적용할 수 있는 미니사이즈 모듈의 강세도 주목할 부분. 이와함께 간판 및 라이트패널에 적용할 수 있는 EEFL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더욱 다양해진 라이트패널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기존의 단순한 형태에서 벗어난 독특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된다. 또한 다양한 소재와 LED가 접목된 색다른 형태의 POP제품도 전시되며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네온파크 차별화된 광고매체 LED조명거울 출품거울이 필요한 장...
디지털사이니지 다양한 규격·형태의 제품 만날 수 있어 광고 표출에 특화된 저가형 제품도 ‘눈길’ TV또는 DID에 장착해 광고 및 정보영상을 표출할 수 있게 하는 디지털존의 HD동영상 재생기와 스탠드형 디지털사이니지. 사인테크의 ‘비스트로’와 멀티비전 구성이 가능한 LCD미디어...
지난 10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비스콤 뒤셀도르프’에 참가, 나노 코팅기술을 백릿 필름에 적용한 M/P 백릿 필름을 출시해 호평 받았다. 디지털프린팅 미디어 전문기업 나투라미디어(대표 윤화중)가 글로벌 기업을 향한 질주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나투라미디어는 지난해 11월 유럽 경제 물류의 중심...
‘충청북도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한 원풍 정필도 대표(왼쪽 두 번째)가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고소재 및 산업용 타포린 생산업체 원풍(대표 정필도)이 ‘충청북도 중소기업 대상’에서 수출대상을 수상했다.충북은 지난 10월 27일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도내 기업인과 경제...
로고와 심볼마크, 크롬도금한 성형으로 제작1,000여개 대리점 올안에 리뉴얼 마무리 현대자동차가 새 옷을 갈아 입는다. 블루 바탕의 기존 플렉스 간판을 입체감이 돋보이는 성형간판으로 교체하고 새로운 이미지로 탈바꿈한다. 새 간판은 기존에 비해 로고와 심볼마크가 두드러지게 표현된다는 게 큰...
바 타입 LED모듈로 상호를 제작해 네온사인과 같은 효과를 연출한 명동의 ‘온트리’. 홍대의 바 ‘오후’의 사인. 목재로 만든 문자 전면에 4구형 LED모듈을 고스란히 노출시켜 설치했다. 일견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홍대라는 장소적 특성과 어울리며 독특한 멋이 흘러나온다. 채널사인 속...
강남구에 설치된 태양광 LED 간판. 개발사 디자인 큐베스트, 제품 상용화 위해 ‘잰걸음’고비용 문제 해결 및 에너지 효율 극대화 등 과제 남아 태양광을 이용해 간판조명을 켤 수 있는 시대가 올까?대답은 ‘예스’다. 극히 일부이지만 이미 태양열을 이용한 간...
압구정동에 위치한 조개구이 전문점 ‘압구리 조개골 이야기’. 채널사인과 같은 문자 간판은 깔끔하긴 하지만 점포의 정체성을 담아내기에는 사이즈적인 한계가 너무 크다. 특히 요즘은 비슷한 문자만 ‘쭈욱~’ 나열된 듯한 간판들이 즐비하다보니, 개성도 점점 사라지는 모습이다. 특히 한글은 영어와 ...
파벽돌, 유리, 나무 등 다양한 소재를 응용 적용할 수 있는 알루미늄 프레임 ‘애니바’를 개발한 인앤아웃디자인(대표 이송근)이 온라인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간판의 길’이라는 메인 주제 아래 만들어진 이 홈페이지(www.signself.co.kr)를 통해 애니바를 실제로 적용해 만든 다양한 간판 설치...
대한민국 찐빵의 본고장 안흥 찐빵마을이 새옷으로 갈아 입는다.횡성군은 어머니의 손맛을 느끼기 위해 안흥 찐빵마을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안흥 찐빵마을을 머물고 싶고 다시오고 싶은 청정고원도시로 새단장 하기로 했다.군은 이를 위해 강원도로부터 받은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해 안흥찐빵 판매점 5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