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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8:14

서울메트로, 통합판매대 제작·설치 및 광고대행 사업자 선정 공고

  • 편집국 | 184호 | 2009-11-11 | 조회수 2,75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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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 78개역에 131대 설치… 사업기간 9년
2단계 규격 및 가격 동시입찰 방식
 
서울메트로가 ‘통합판매대 제작·설치 및 상단광고 대행사업’ 입찰을 실시한다.
서울메트로는 11월 4일 공고를 내고 지하철 1~4호선 역구내 승강장 및 대합실 ‘통합판매대 제작·설치 및 광고대행사업’을 시행할 사업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낙찰자 부담으로 지하철 1~4호선 78개역에 131대의 통합판매대를 설치하고, 9년간 광고대행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낙찰자는 전자입찰서상 제시한 총액에 대해 계약월수로 분할한 월광고료를 납부해야 한다. 통합판매대는 ‘-자’형과 ‘L’자형 2가지 형태로 ‘-’자형은 2,700×450mm 크기의 전면광고 1면, 1,200×450mm의 측면광고 2면이 부착되며, ‘L’자형은 1,800×450mm의 전면광고 1면, 1,200×450mm의 측면광고 2면이 설치된다. 
입찰방식은 총액, 2단계 입찰(규격 및 가격 동시입찰)로 사업(규격)제안서 평가결과 80점 이상 득점한 응찰자를 대상으로 1단계 입찰을 진행한 후 이들 가운데 광고대행총액을 예정가 이상 최고가격으로 제시한 자를 낙찰자로 선정한다.
입찰서 제출마감은 11월 24일 오후 4시까지이며, 개찰은 11월 26일 오후 2시 진행된다.
문의 : 02-6110-5232(부대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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