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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8:04

(일본에서는지금)도쿄 에비스 스카이워크에 길이 300m 초대형 바닥광고 ‘눈길’

  • 편집국 | 184호 | 2009-11-11 | 조회수 2,77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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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업체 au, 경기장트랙 모티브로 열량 계산 기능 유사체험 유도

실시간으로 운동하는 열량을 계산할 수 있는 휴대폰의 기능을 유사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걷는 분의 열량을 연어 주먹밥 1개, 돈까스 카레 6접시 등 다양한 음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도쿄 JR에비스역과 연결되는 에비스 스카이워크에 전체길이 300m, 총면적 1,000㎡에 달하는 초대형 바닥광고가 9월 중순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광고는 휴대폰업체 au가 8월 3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5min.WALK’의 일환으로 게시된 바닥광고로 ‘휴대폰과 걸으면, 그 5분이 스포츠가 된다’를 카피로 스카이워크 바닥에 경기장 트랙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함께 보행거리에 비례한 소비 칼로리가 그려져 있다.
실시간으로 운동하는 열량을 계산할 수 있는 au의 기능 ‘Smart Sports Run & Walk’를 유사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걷는 분의 열량을 연어 주먹밥 1개, 돈까스 카레 6접시 등 다양한 음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TVCM, 모바일 사이트, 전동차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이 기능을 이용해 au숍에 가면 웰빙 영양식품 ‘소이조이’를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au는 5분 이상 걷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에비스 스카이워크에 주목, 수개월에 걸친 조정을 거쳐 전례가 없는 초대형 바닥광고를 게시했다. 사이즈는 총길이 318m, 폭 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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