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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7:55

코사인2009 프리뷰_ 디지털 프린팅 1

  • 이정은 기자 | 184호 | 2009-11-11 | 조회수 2,76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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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아이
‘솔벤트장비 라인업, 이보다 다양할 순 없다’
PS-3204D 후속모델 3종 나란히 출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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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라 헤드를 8색 더블로 장착한 PS시리즈 최상위 모델 ‘PS-3208D’(위쪽)와 1.8m폭의 중소형 솔벤트 모델 ‘PS-1804’(아래쪽).
 
토종 라지포맷프린터제조메이커 디지아이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세분화된 장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무엇보다 가격경쟁력을 갖춘 하이엔드급 대형 솔벤트장비로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PS-3204D(폴라젯)’의 뒤를 잇는 후속모델 3종(PS-3208D, PS-3206D, PS-1804)의 개발을 모두 완료하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제히 선을 보일 계획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PS-3208D’는 8색 더블헤드를 장착한 PS시리즈 최상위 모델로, 4색과 8색을 원하는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4색 쿼터로 사용할 경우 가공할만한 속도 경쟁력을 자랑하며, 2롤의 소재를 동시에 걸어 사용할 수도 있다.‘PS-3026D’는 기존 폴라젯의 품질과 속도를 두 배로 향상시킨 디지아이의 새로운 야심작이며, ‘PS-1804’는 고속·고품질의 스펙트라 헤드를 탑재한 1.8m폭의 중소형 솔벤트장비로 가격 부담을 이유로 폴라젯 구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친환경 고해상도 솔벤트장비 ‘OR-1806’, 친환경 잉크를 탑재한 보급형 솔벤트장비의 베스트셀러 ‘XP-2506DX’를 출품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텍스타일 전용 프린터 ‘SG-1608DS’와 LED조명시장의 활성화에 발맞춘 신개념의 LED 면조명 시스템도 눈여겨볼만하다. 디지아이는 올 하반기 광주, 대구 등 지방전시회와 경기디자인페스티벌에 이은 코사인전 참가로 홍보 마케팅의 방점을 찍으며 대체수요 및 잠재적 신규수요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싸인디지텍, 에이치알티 등 2개의 특판사와 전국 각지의 판매처가 디지아이 부스에서 영업함으로써 영업력을 결속, 시너지 극대화를 모색하며 제품별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하고 설문서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마카스시스템
‘JV33·JV5시리즈, CJV30시리즈의 인기열풍 이어간다’
품질·속도·가격 삼박자로 소비자 어필… 주력모델 JV33 전시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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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4-160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로 속도 경쟁력이 탁월한 ‘JV3-160A’(위)와 프린트&커팅 복합기 ‘CJV30-160’(아래).
 
일본 미마키의 국내 독점공급원인 마카스시스템은 품질 및 속도의 안정화와 가격경쟁력이라는 삼박자를 무기로 국내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JV33시리즈와 JV5시리즈, CJV30시리즈의 인기열풍을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2010년까지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JV33시리즈는 JV4-160의 후속으로 솔벤트(JV33-160S)와 수성(JV33-160A) 2가지 모델로 지난해 하반기 국내시장에 선을 보여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모델로, 180노즐을 8라인으로 탑재한 신개발의 뉴 엡손헤드를 탑재해 기존 JV4-160에 비해 속도가 20% 가량 향상된 것은 물론 한층 진화된 화질과 성능으로 노후화된 엡손헤드 계열 1세대 장비를 대체해 가고 있다.
JV33시리즈의 상위 모델인 JV5시리즈는 뉴 엡손헤드를 스태거 배열 방식으로 채택해 기존 인라인 방식에 비해 4배 빠른 고속 출력을 실현한 경쟁력 있는 장비로 이미 시장에 널리 보급된 모델이다. CJV30시리즈 역시 장비 1대로 프린트와 커팅 2가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콤보장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마카스시스템은 JV33시리즈를 전시특판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이들 베스트 장비 3종의 붐업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수성모델에는 공기 완벽차단 방식의 빅잉크 시스템 ‘V·BIS(Vacuum Bigink System)’을 무상으로 임대해 준다.
 
코스테크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다양한 장비 라인업 출품
웨이브젯·밸류젯부터 밸류젯 하이브리드 버전업 모델 ‘VJ-1608H’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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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360 모드의 추가로 속도가 기존 대비 2배 가까이 빨라진 ‘웨이브젯(VJ-1604W2)’(위)과 다양한 경질소재에 출력이 가능한 평판프린터 ‘VJ-1608H’(아래).
 
일본 무토의 국내 공급원인 코스테크는 이번 코사인전을 통해 사인시장의 주역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는 한편 한층 수준 높은 대고객 만족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 가는 기업이 되기 위한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보다 업그레이드되고 세분화된 장비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다는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수성장비 ‘웨이브젯’, 솔벤트장비 ‘밸류젯’을 비롯해 더블헤드를 장착해 출력속도 및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웨이브젯 프로’, 밸류젯 하이브리드의 버전업 모델 ‘VJ-1608H’, 저렴한 가격대의 엔트리급 모델 ‘VJ-1204’, ‘RJ-900/1300’ 등을 두루 전시하며 시장공략의 고삐를 죈다는 전략이다. 높은 품질과 안정성, 낮은 코스트로 운용할 수 있는 장비로 사인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웨이브젯(VJ-1604W2)’은 720×360 모드의 추가로 기존 대비 2배 가까이 빨라진 속도를 자랑한다.콤택트한 사이즈의 고속·고해상도 수성장비 ‘RJ900/1300’과 솔벤트장비 ‘VJ-1204’는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를 추구하는 실사시장은 물론 고품질 벽지 및 지도 출력이라는 새로운 니치마켓을 창출하고 있다.‘VJ-1608H’는 기존의 친환경 뮤바이오 잉크 뿐 아니라 다양한 잉크를 적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된 밸류젯 하이브리드의 버전업 모델로 올 하반기 새롭게 출시된 장비로 눈길을 모은다. 가죽(레자), 아크릴, PVC, 종이, 목재, 폼포드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여타 UV프린터에 비해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소비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디젠
다품종 소량 생산 가능한 롤랜드 LED-UV프린터 ‘LEC-330’ 첫 선
높은 생산성의 디지털날염 프린터 ‘Atrix S’·다목적 잉크 ‘Mighty Ink’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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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LED램프를 채용한 UV프린터 ‘LEC-300’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로 출시된 ‘LEC-330’(위)과 시간당 100㎡의 높은 생산성을 지닌 디지털날염 프린터 ‘Atrix S’(아래).
 
디젠은 일본 롤랜드 UV프린터 ‘VersaUV’ 시리즈의 신제품 ‘LEC-330’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롤랜드는 지난해 9월 UV경화잉크와 UV-LED램프를 채용한 프린트&컷 UV프린터 ‘LEC-300’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의 ‘LEC-330’은 성능을 대폭 강화해 생산성, 화질, 대응소재의 확충을 실현한 신모델이다.
‘LEC-330’은 기존 모델보다 출력속도가 약 2배 가까이 향상돼 단납기·다품종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1,440×1,440dpi의 고정밀 인쇄 모드인 ‘아티스틱 모드’를 새롭게 탑재해 연포장이나 패키지 제작에 요구되는 작은 문자나, 근접 사진이나 아트계열 포스터 등 고화질이 요구되는 시장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일반 사무실 내 적은 공간에서 출력사업이 가능하다. 잉크 순환 시스템을 채택해 잉크 막힘 현상을 방지했으며, LED경화 램프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디젠 측은 “LEC-300 출시 이후 많은 고객들이 그라비아, 패키지. 스크린, 북커버, 스티커, POP물 제작과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소량생산 및 샘플제작으로 고수익을 경험했다”며 “이번의 업그레이드 버전 LEC-330 출시로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시간당 100㎡의 높은 생산성을 지닌 디지털날염 프린터 ‘Atrix S’와 현수막, 합성지, 백릿, PVC, 종이 등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소재에 직접 출력이 가능한 잉크 솔루션(Mighty Ink)도 선을 보인다. ‘Mighty Ink’는 기존 TJ-1880/V8, TJ-1880/V6, TJ-1880/V6P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탁월한 발색을 구현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 부담을 해소시켰다.
 
한국HP
라텍스 잉크 탑재한 ‘HP디자인젯 L65500/25500’
친환경 출력시장 선도… UV프린터 ‘HP사이텍스FB610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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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의 라텍스 잉크를 채택한 ‘HP디자인젯 L25500’(위)과 고해상도·고속 UV경화 프린터 ‘HP사이텍스 FB6100’(아래).
 
한국HP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6월 출시된 라텍스 잉크의 ‘HP디자인젯 L65500’(104인치)과 최근 선을 보인 60인치 모델 ‘HP디자인젯 L25500’을 나란히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HP디자인젯 L65500/L25500’은 수성 기반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HP라텍스(Latex)잉크를 장착해 환경·건강·안전에 대한 위험 없이 무취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는 ‘친환경성’에 초점이 맞춰진 프린터. 기존의 유성 잉크 출력물에서 주로 발생하는 독특한 냄새가 없어 옥외뿐 아니라 옥내 출력물 제작에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와이드스캔 기술을 채택해 빠른 출력속도와 12피코리터 드롭사이즈, 1,200dpi의 고품질 이미지를 출력해 배너, 전시회 및 이벤트 그래픽, 익스테리어 사인,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라이트박스, POP, 교통광고 등 옥내외 광고는 물론 디지털 파인아트, 포토 분야에까지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HP는 또 고해상도·고속 UV경화 프린터 ‘HP사이텍스 FB6100’도 출품한다. 폼 PVC, 골판지 보드, 아크릴, PC, 유리 등 경질소재는 물론 비닐, 일반용지, SAV, 깃발, 배너 소재 등 연질소재에 모두 접목할 수 있는 롤&평판 겸용 장비로, 최고 1,270×800dpi의 해상도와 시간당 최고 100㎡의 출력속도를 구현, 품질과 속도를 두루 만족시키는 하이엔드급 장비다.
한국HP 측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 등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데 맞춰 HP가 새롭게 출시한 친환경 제품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며 “고객들은 현장에서 처음 소개되는 신제품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P는 향후 라텍스 잉크 기반의 제품 개발을 비롯해 에너지 절감,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엡손
‘품질’과 ‘친환경’ 화두로 고부가가치 브랜드 이미지 어필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11880/GS6000’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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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성분을 완전히 제거한 냄새 없는 울트라크롬 GS잉크를 탑재한 64인치의 고해상도 솔벤트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위)과 고속·고화질의 64인치 수성장비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11880’(아래).
 
한국엡손은 스타일러스 프로 시리즈가 갖는 최고 강점인 ‘고품질’과 ‘친환경’을 화두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엡손은 출력업계 종사자에게는 고품질 출력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파트너는 ‘엡손’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한편 출력물을 주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광고물에 있어 품질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해 고품질 출력물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또 지속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엡손은 이를 제품에 적용,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잉크를 개발해 진정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음을 알리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최초로 솔벤트 잉크에서 발암물질인 니켈성분을 완전히 제거한 냄새 없는 울트라크롬 GS잉크를 탑재한 64인치 고해상도 솔벤트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과 고속·고화질의 64인치 수성장비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11880’, 오렌지와 녹색을 포함한 11색 울트라크롬 잉크를 장착한 44인치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9900’ 등 엡손의 라지포맷프린터와 호환성이 좋은 립 소프트웨어, 미디어에 대한 소개도 함께 이뤄진다.
한국엡손의 관계자는 “엡손은 과거로부터 품질을 중시하는 사진, 파인아트 및 그래픽 분야의 프린팅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컬러에 있어서도 업계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사인·광고 분야에 있어서도 이제까지 강조해왔던 품질을 더욱 어필해 나갈 것이며 점점 어려워져만 가는 시장 속에서 고부가가치의 제품 생산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이 성공 비즈니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리정공
보급형 UV프린터 ‘네오 타이탄’ 시리즈로 저변확대 나서
고속·고해상도의 ‘1606DS’·화이트잉크 탑재된 ‘1606WS’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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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카 헤드를 6색 더블로 장착해 속도와 해상도를 치우침 없이 만족시키는 ‘네오 타이탄 UV-1606DS’.
 
UV프린터 전문제조메이커 일리정공은 MBC건축박람회, 국제특수인쇄산업전, 경기디자인페스티벌에 이어 사인업계 최대 행사인 코사인전에 잇따라 참가하며 UV시장의 저변확대와 시장 지배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일리정공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업그레이드를 통해 월등히 개선된 제품을 내놓는 것과 동시에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하면서 국내 UV시장을 리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가격경쟁력을 갖는 엔트리급 모델 ‘네오 타이탄’을 주력으로 출품하며 보급형 시장의 저변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네오 타이탄 1606DS’는 코니카 헤드를 6색 더블로 탑재, 1,440dpi의 고해상도와 시간당 최고 27㎡의 출력속도를 구현하는 고속·고해상도 UV프린터다. 다양한 경질소재에 직접 출력을 할 수 있어 옥내는 물론 옥외광고까지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 특히 유해 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벽지, 흡음재, 목재, 유리, 석고보드 등 인테리어 분야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고해상도를 요하는 사진인쇄가 가능해 판촉기념품이나 디지털 갤러리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네오 타이탄 1606WS’는 화이트 잉크를 탑재한 모델로, 유색 소재나 클리어 필름 등에도 선명한 화질의 출력을 구현할 수 있다.
일리정공은 현장에서의 출력시연과 함께 전시부스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사례를 직접 전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UV출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다양한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재현테크
EFI뷰텍의 엔트리급 UV프린터 ‘라스텍’ 국내 첫선
‘라스텍 H700’·‘라스텍 T660’ 2종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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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타입의 ‘Rastek H700’(위)과 평판 전용의 ‘Rastek T660’(아래).
 
EFI뷰텍의 국내총판인 재현테크는 EFI뷰텍이 엔트리급 UV프린터로 내놓은 ‘라스텍(Rastek)’ 시리즈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지난해 미드레인지급 UV프린터 제조업체 라스터 프린터스를 인수한 EFI뷰텍은 기존 브랜드 ‘Daytona’를 ‘라스텍’으로 바꾸고, 엔트리급 모델 ‘Rastek H700’, ‘Rastek H650’, ‘Rastek T660’등 3종을 출시했다.
재현테크는 이 가운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질&연질 겸용의 하이브리드 UV프린터 ‘Rastek H700’과 평판 전용 모델 ‘Rastek T660’을 출품한다.
6피코리터에서 42피코리터까지 8단계의 드롭 사이즈에 대응한 그레이 스케일 프린트 헤드인 도시바 테크 헤드를 탑재한 것이 특징적으로, ‘Rastek H700’은 4색에 옵션으로 화이트 컬러를 다양한 모드(스팟, 언더프린트, 오버프린트 등)로 활용할 수 있어 어플리케이션 폭이 매우 넓다. 1.82m의 출력 폭을 가지며, 시간당 최고 29.7㎡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Rastek T660’은 평판 전용 모델로, 최대 1.52×1.22m 크기의 경질소재에 출력할 수 있다. 시간당 최고 21.36㎡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재현테크는 세계적인 LFP메이커인 EFI뷰텍이 내놓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UV프린터라는 강점을 부각시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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