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9.11.25 14:00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친환경 잉크젯소재의 개발’ 등 주제로 세미나 개최

  • 편집국 | 185호 | 2009-11-25 | 조회수 2,670 Copy Link 인기
  • 2,670
    0

LG하우시스 최상훈 부장이 ‘친환경 잉크젯소재의 개발’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회장 엄영철)는 11월 13일 코사인 행사장에서 디지털프린팅과 관련한 다채로운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는 정부 정책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디지털프린팅산업과 관련, 발전방향 모색을 통한 신사업 기회를 찾고 산업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DTP-디지털 날염 프린팅(근도테크놀러지 전일경) ▲Q-클래스 소개(후지필름 디매틱스 노재훈) ▲친환경 잉크젯소재의 개발-생분해성 PLA필름을 중심으로(최상훈) 등 3개 주제로 치러졌다. 홍보부족으로 참관객들의 참여가 저조한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