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85호 | 2009-11-25 | 조회수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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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0개국 40여명 딜러 참석… 글로벌 리딩기업 위상 재확인
이날 행사는 케이크커팅식, 사물놀이패 공연, 각국 딜러들의 건배제의가 이어지며 시종일관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사진 오른쪽은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관수 회장.
토종 라지포맷프린터제조메이커 디지아이와 일리정공이 업계의 연중 최대 행사인 코사인전 개최에 맞춰 국내외 딜러를 초청한 가운데 디너파티를 열고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11월 13일 오후 6시부터 코엑스3층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중동, 중남미 등 전세계 20개국 40여명의 해외 딜러를 비롯해 국내 대리점 관계자, 업종 전문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디지아이 최관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주요 국제 전시회에서 국내외 우수 딜러들을 모시고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왔는데 이번에는 전세계 고객들을 코사인전에 맞춰 국내에 초청해 이런 자리를 갖게 돼 더욱 의미가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 오랫동안 공고한 협력 관계를 맺어 온 국내외 대리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한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협력사의 미래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케이크 커팅식, 사물놀이패 공연, 각국 딜러들의 건배제의가 이어지며 2시간여에 걸쳐 시종일관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