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9.11.26 09:17

계룡시, 불법 벽보 부착 방지판 정비

  • 편집국 | 186호 | 2009-11-26 | 조회수 1,540 Copy Link 인기
  • 1,540
    0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불법벽보 부착 방지판 보수에 나섰다.
25일 시에 따르면 20일 동안 진행될 이 사업은 이미 시공된 1700여개의 불법 벽보 부착 방지판 설치 1700개 중 파손된 것에 대한 보수와 신규 설치 등 363개에 이르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광고물 부착 사례를 완전 차단한다는 계획으로 단속 등에 따른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은식 계룡시 도시주택과장은 "부착방지판 설치 사업 실시이 후 관내에서는 불법 광고물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순찰 및 정비활동을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시스.2009.11.25>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