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 원단 등 광고용 소재 전문제조업체 스타플렉스(대표 김세권)가 코스닥 상장예심을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월 26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스타플렉스를 비롯한 4개 회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스타플렉스는 지난해 매출액 696억 1,900만원, 순이익 42억3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희망가는 1만4,300원~1만7,000원이며, 상장 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스타플렉스는 증권신고서 제출, 청약, 배정, 신규상장 신청 등의 거쳐 코스닥시장에 정식 상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