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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2:37

옥외광고協 전남지부, 독립법인으로 새출발

  • 이정은 기자 | 187호 | 2009-12-28 | 조회수 2,61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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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협회 전남지부는 12월 8일 창립총회를 갖고 사단법인 전라남도옥외광고협회로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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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간판디자인학교’에 참석한 회원과 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12월 8일 창립총회 갖고 ‘전남옥외광고협회’로 전환
‘전라남도 간판디자인학교’ 2박 3일 일정으로 치러
 
한국옥외광고협회 전라남도지부(지부장 강진주)가 12월 8일 순천 로얄웨딩홀에서 협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전라남도옥외광고협회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날 총회에서 전남지부는 강진주 현 지부장을 전라남도옥외광고협회 초대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강진주 초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새로운 출발이 내일의 희망찬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과 함께 모든 노력을 경주해 가겠다”며 “전라남도옥외광고대상전, 옥외광고업종사자교육, 광고물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등 기존의 사업과 함께 협회 발전과 회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남지부의 독립법인 설립은 인천지부, 충북지부에 이은 세 번째다.
한편 전남지부는 ‘전라남도 간판디자인학교’를 11월 25일~2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치렀다. 전라남도 주최,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된 ‘전라남도 간판디자인학교’는 전남도 공무원과 협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답사, 워크숍 등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간판디자인에 대한 실무 교육을 통해 옥외광고 분야 실무자들의 능력 및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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