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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4:20

마이크로큐닉스, “더스트 UV프린터 Rho시리즈 해외서 호평”

  • 편집국 | 187호 | 2009-12-28 | 조회수 3,34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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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투롤 프린터 ‘Rho500R’, DPIA에서 올해의 제품상 수상

5m폭의 롤투롤 UV프린터 ‘Durst Rho 500R’(왼쪽)과 시간당 약 216개의 보드를 출력할 수 있는 평판 전용 UV프린터 ‘Dust Rho 800 Presto’.
 
이탈리아 더스트의 UV프린터 로(Rho) 시리즈가 해외에서 잇단 호평을 받았다.
더스트의 국내총판인 마이크로큐닉스에 따르면 5m폭의 롤투롤 프린터인 ‘Durst Rho500R(더스트 로500R)’이 지난 10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SGIA에서 DPIA(Digital Printing & Imaging Association)가 시상하는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Durst Rho500R’은 그랜드포맷 롤투롤 UV프린터 부문에서 상을 받았으며, 지난해 3.2m폭의 ‘Rho320R’이 같은 부문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마이크로큐닉스 관계자는 “더스트의 롤투롤 장비가 2년 연속 같은 부문을 수상하게 된 것은 더스트의 로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며 “Rho500R은 더스트의 독자적인 Quadro 30D Array 프린트헤드 기술이 접목된 600dpi의 롤투롤 UV프린터로 시간당 400㎡의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SGIA의 창립자인 Andre Schellenberg의 이름을 딴 디지털프린팅 기술 관련 시상식인 ‘Schellenberg Golden Image Award’에서도 더스트의 UV프린터가 빛을 발했다.
미국의 디지털 프린팅 전문기업 ‘Brilliant Graphics Group /Sampco Co.’는 ‘Durst Rho 800 Presto’를 이용해 벽돌 모양을 카페트 위에 실제와 가깝게 출력해 ‘Schellenberg Golden Image Award’를 수상했다.
이 어워드는 디지털프린팅과 관련한 기술적 혁신, 창조성, 인쇄 분야의 공헌 정도 등을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번에는 전세계 90여개 450개 업체가 엔트리에 올라 경쟁했다. ‘Durst Rho800 Presto’는 Quadro Array 프린트 헤드를 사용하며 시간당 약 216개의 보드(125×80cm)를 출력할 수 있는 평판 전용 UV프린터다.
한편 지난 SGIA에서는 더스트의 신형 UV장비인 ‘Rho900’이 새롭게 선을 보였다.
98인치(2.46m폭)의 와이드포맷인 ‘Rho 900’은 자동화된 소재 처리 및 고속 출력 기능을 갖춘 프로세스 컬러 에디션을 추가해 속도와 생산성이 극대화된 UV프린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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