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 이름을 바꾸는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31일 새로운 상징물(CI: corporate identity)을 공개했다. 새 CI는 고용의 `ㄱ'을 형상화한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어우러진 형태로,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하나 되어 장애인 고용의 비전을 실현한다는 뜻을 표현하고 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공단은 이날 오후 CI 선포식과 함께 `고객이 신뢰하는 장애인고용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고객만족경영 선포식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