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88호 | 2010-01-13 | 조회수 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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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 참석
대한섬유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2009년 송년의 밤’ 행사를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우제석 대표.
국내 최대의 실사자재 백화점 대한섬유(대표 유제석)가 지난 12월 24일 부천 원종동에 소재한 백악관뷔페에서 부천 본사, 수원지사, 의정부지사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업체 관계자, 유관기관장 등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송년의 밤’ 행사를 치렀다. 대한섬유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은 이날 송년의 밤 행사를 통해 지난 한 해를 결산하면서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데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제석 대표는 이날 11명의 사원에게 모범사원상을 표창, 직원들을 독려했다. 특히 우제석 대표는 이날 송윤원 경기도의원으로부터 부천시장상을 전달받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우제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쇼핑몰의 난립과 치열한 가격경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새로운 한해도 협심단결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대한섬유의 내일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