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유통업체인 투제이시스템(대표 홍재기)이 경인년 새해,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며 힘찬 도약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투제이시스템은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소재한 사무실을 영등포구 문래동에 소재한 벽산디지털밸리8차로 확장 이전했다. 투제이시스템은 그라프텍 커팅기와 무토 실사출력기를 주력으로 판매해 온 캐드&그래픽 솔루션 전문업체로 2007년 4월 설립, 차근차근 내실을 다져온 가운데 이번의 확장이전으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새롭게 실사출력사업부도 구성됐다. 투제이시스템 홍재기 대표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신사업 부문을 강화하고자 사무실을 새롭게 옮겼다”며 “새해에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경된 약도는 아래와 같다. 문의 : 02)838-8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