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0.01.27 13:25

웃자 웃자

  • 편집국 | 189호 | 2010-01-27 | 조회수 1,995 Copy Link 인기
  • 1,995
    0
사랑해
한 여자가 남자친구와 차를 타고 가다 방귀가 너무 급한 나머지 “사랑해!”라고 큰 소리로 외쳐 방귀소리를 감추며 방귀를 뿡 뀌었다.
그러자 남자친구가 “뭐라고? 방귀소리 때문에 못 들었어.”
 
계산기
한 공대생이 시험시간에 공학용계산기를 잊고 온 나머지 급한대로 교내 매점에서 일반계산기를 빌려와 시험을 보기 시작했다.
시험이 시작되자 어디선가 ‘지잉~지잉~’하는 소리가 들렸다. 시험을 치던 모든 학생들이 주변을 둘러보니 이 공대생이 빌려온 계산기에서 영수증이 출력되고 있었다.
이 학생은 시험시간 2~3분마다 영수증이 발급됐다는 전설을 남기고 휴학을 신청했다.
 
망토입은 아가씨
한 여학생이 망토를 입고 빵집에 빵을 사러갔다.
“아저씨 식빵이랑 잼 한통 주세요.”
그러자 빵집 주인아저씨는 이 여학생이 팔이 없는 아가씨인줄 알고 빵봉지에 줄을 묶어서 여학생의 목에 걸어 주었다.
당황한 여학생은 민망한 나머지 아무 말도 못하고 빵집 문을 어깨로 밀고 나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