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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9:33
현대ㆍ기아차, 美슈퍼볼 광고로 마케팅 시동
190호 | 2010-02-01 | 조회수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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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쏘나타, 쏘렌토 홍보에 주력
현대ㆍ기아차가 미식축구(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광고를 시작으로 올해 미국 시장 공략에 불을 붙인다.
31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현대ㆍ기아차는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슈퍼볼’ 경기 중계에 현대차 광고 6개와 기아차 광고 1개 등 7개 이상의 광고를 내보낼 예정이다.
3년째 슈퍼볼 광고에 나서는 현대차는 지난해 광고로 고객이 실직했을 때 차를 되사주는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에 집중한 것과 달리, 올해는 미국에서 새로 출시한 쏘나타와 투싼 광고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차는 특히 올해 처음으로 슈퍼볼 광고에 나서 미국에서 새로 출시하는 쏘렌토R을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외국 자동차업체들의 슈퍼볼 광고 공세를 크게 다루면서 기아차의 광고 사진을 함께 실어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기아차의 쏘렌토 광고는 가족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미국에서 인기있는 어린이 만화 캐릭터인 ‘무노’ 등을 등장시켜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생산된 쏘렌토R를 타고 질주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볼은 미국 내에서만 1억명이 시청하는 최대 스포츠 경기로, 지난해의 경우 30초짜리 스폿 광고 단가가 240만~300만달러에 달했다.
올해는 미국의 경기가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에서 자동차업체들 중에는 현대ㆍ기아차를 포함해 폴크스바겐, 혼다, 아우디, 크라이슬러 등이 광고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ㆍ기아차가 올해 슈퍼볼 광고 등 대대적인 TV광고에 더욱 공을 들이는 것은 이처럼 경기 회복세를 타고 유럽ㆍ일본의 경쟁업체들과 포드,GM 등 미국 메이저들의 공세가 한층 강력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현대ㆍ기아차는 작년에 경쟁업체들이 침체된 상황을 틈타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등 획기적인 판촉 전략으로 미국내 점유율을 7.1%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올해는 작년처럼 참신한 전략을 내놓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차를 앞세운 상품력으로 정면 승부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미국서 최근 출시한 현대차의 신형 쏘나타, 신형 투싼과 기아차가 곧 출시하는 신형 쏘렌토, 신형 로체, 신형 스포티지, 싼타페 개조차 등의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광고, 프로모션 등을 위한 마케팅 예산을 작년보다 늘리고 리스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도 이들 신차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다.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올해는 다양한 신차를 중점적으로 투입해 미국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작년 말부터 시작한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와 슈퍼볼, 아카데미시상식 광고 등이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2010,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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