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3사를 합친 통합법인이 올초 출범함에 따라 통합LG텔레콤의 전국 2,000여개 유통 대리점이 융복합상품 판매점으로 리뉴얼된다. 간판은 기존 LG텔레콤이 리뉴얼중인 ‘오즈’로 단일화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 통합에 따른 추가 매장 수요는 기존 LG데이콤·파워콤 대리점 100여개 정도이다. 한편, LGT는 이번 통합에 따라 휴대폰과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IPTV를 모두 판매하는 융복합상품 판매점으로 전환, 이달부터 인테리어 리뉴얼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