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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3:18
배꼽 빠지는 휴대폰 문자 오타 베스트 10
편집국 | 191호 | 2010-03-08 | 조회수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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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2. 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래사세요’를 보낸다는 게 그만,
“할머니 오래사네요”
3. 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를 잘못 써서
“임마 데릴러와”
4. 생일날 여자친구한테 ‘원하는거 없어?’라고 문자가 왔어요, 딱히 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5. 소개받은 여자한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보려는데
“너 싱싱해?”
6. 친구한테 보낸다는 걸 잘못해서 택배아저씨한테
“오늘 울집오면 야동보여줌ㅋ”
7. 친구한테 여자를 소개시켜주고 빠지면서 ‘저녁 잘먹어^^ㅋㅋ”라고 문자를 보내려는게 그만,
“저년 잘먹어^^ㅋㅋ”
8. 내 신발을 사러가신 어머니, 내 신발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9. 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걸 보답하기 위해 생일을 물어봤다.
“너 생ㅇ리 언제야?”
10. 우울할 때 남자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나 오늘 또 울었다’고 문자를 보낸다는 게,
“나 오늘 똥루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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