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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4:19

(아크릴의 재발견) 아크릴의 무한 변신 속으로!

  • 이승희 기자 | 191호 | 2010-03-08 | 조회수 2,33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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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용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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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으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는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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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 사용된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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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화투 케이스를 탈피한, 아크릴 투명 화투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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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재배하는 식물 배양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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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실험실에서 사용되는 실습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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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를 품은 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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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버금가는 투명도가 표현된 명패.

우수한 가공성으로 다양한 형태 표현 가능
광범위한 분야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
 
아크릴의 변신은 무죄다. 아크릴로 어떤 제품이든 만들 수 있다. 가공을 통해 아크릴이란 소재가 하나의 상품이 될 수도 있으며, 이미 존재하는 특정의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보조 수단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아크릴이 어떤 상품으로든 변신이 가능한 것은 절단, 절곡, 성형 등 다양한 가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형 수족관에서부터 주차안내판 등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 응용력만 있다면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포장의 수단, 혹은 디스플레이 등의 용도로도 널리 쓰이는 게 아크릴이다. 특히, 투명아크릴은 연마를 통해 유리를 상회하는 수준의 광택을 표현해 상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도출해내는데 안성마춤이다.
또한 아크릴의 재질이나 색상 등 그 종류가 무궁무진하다는 것도 커다란 특장점이다. 때문에 다양한 색상과 디테일을 요구하는 옥외광고물에 응용하기도 좋다.
아크릴은 분야를 막론하고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광고물, 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최근에는 컴퓨터 본체 케이스, 스피커 등 다양한 IT 기기에도 접목되고 있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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