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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4:02

인프라넷, 예술적 외관 적용한 전자정보게시판 ‘AID’ 출시

  • 신한중 기자 | 191호 | 2010-03-08 | 조회수 3,03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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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넷이 개발한 첨단 영상매체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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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의 근간이 된 디지털 미술 전시 시스템 ‘하이퍼 아트갤러리 창’. ‘하이퍼 아트갤러리 창’을 위해 개발한 제품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지자 회사는 양산형 제품인 AID를 개발했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DID기술 결합된 첨단 영상시스템
인테리어 소품 및 광고매체로 활용 가능
 
정보통신 전문기업 인프라넷(대표 김형필)이 IT와 예술적 감성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영상매체 ‘AID(Art Interior Design)’를 출시했다.
인프라넷이 출시한 AID는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예술적인 디자인 요소를 접목해 딱딱한 환경에 감성을 불어 넣는 영상매체로써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기술이 적용됐다.
DID는 LCD·PDP 등 대형 전자화면을 통해 정보 및 광고를 표출하는 시스템이다.
인프라넷측에 따르면 AID는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생활공간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고화질의 화면을 통해 미술작품, 개인사진 등을 전시할 수 있다. 공공장소에 적용될 경우에는 다양한 광고 및 생활정보의 전달도 가능하다.
인프라넷의 김순구 팀장은 “AID는 공간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설치됨으로써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신개념 아이템”이라며 “주거 및 사무공간, 공공장소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AID는 고화질 영상 콘텐츠와 디지털 액자를 활용한 21세기형 미술영상 솔루션 ‘하이퍼 아트갤러리 창’을 근간으로 구성됐다. ‘하이퍼 아트갤러리 창’은 고화질의 영상콘텐츠로 제작한 다양한 미술작품을 DID 영상시스템으로 전시하는 첨단 미술전시 솔루션이다. 지난해 상암동에서 개최된 DMC 컬처 오픈을 통해 그 모습을 알린 바 있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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