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91호 | 2010-03-08 | 조회수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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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 기념 납세자상 수상식서
유진메트로컴(대표 정흥식)이 국세청으로부터 모범납세자상을 받았다. 유진메트로컴은 지난 3월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 기념 납세자상 수상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진메트로컴은 성실납세 의무를 통해 국가재정에 이바지하고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 사회에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 원칙에 충실했을 뿐인데, 설립 6년을 맞은 옥외광고 매체사가 꾸준히 이익을 내고 이렇게 뜻 깊은 상까지 수상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클린경영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범납세자상 수상업체는 그 성실성을 인정받아 수상일로부터 최장 2년간 세무조사를 면제받게 되며, 전국 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징수유예·납기 연장시 납세담보완화 등의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