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용 특수 가공필름 유통사인 플라코스가 반사지와 플렉스를 접목해 프레임 제작이 가능한 ‘반사플렉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차량의 이동이 많은 거리나 현장의 벽면에 조명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가지며 라이트 불빛에서는 조명보다 훨씬 우수한 제품력을 자랑한다. 플라코스는 자사 매장의 간판을 기존의 조명용 플렉스 대신 이 제품으로 교체, 적용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플라코스는 또 기존 등방성 고무자석이 지닌 자력을 지니면서 굴곡면에서의 작업 불편함을 보강한, 우수한 자력의 이방성 고무자석을 선보였다. 두께가 0.6T로 보편적인 제품(0.8T)보다 얇고 소프트해 작업이 용이하면서 자력은 보강됐다. 보통 자력이 강하면 가격도 비싸지는데, 이 제품은 성능 대비 가격 우위를 갖는다. 규격은 0.6T×10m. ●문의 : 02)826-4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