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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13:23

192호 웃자웃자

  • 편집국 | 192호 | 2010-03-17 | 조회수 1,84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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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퀴즈
Q : 우리 지구에서 가장 자전거를 못 타는 사람의 이름은..?
A : 모타~싸이클!
 
맞는 말씀
호동이가 땅끝 오지마을의 학교에서 전교생 2명을 가르치고 있었다. 중간고사를 치르던 날.
호동이는 전날 밤, 뭔 일이 있었는지 몹시 피곤해하며 꾸벅꾸벅 졸았다. 깜짝 놀라 깨어보니 두 녀석이 서로 답지를 돌려가며 커닝을 하는 것이었다. 호동이 두 녀석에게 다가가 머리를 쥐어박으며 하는 말.
“이 녀석들아, 전교에서 1, 2등을 다투는 놈들이 이게 무슨 짓이야?”
 
밑천과 가게
어느날 남편 철수의 허리춤에 아내가 손을 뻗으며 물었다.
“이거는 뭐하는 건가욧!!!?”
“이거야 내 소중한 밑천이지 뭐긴 뭐여~!!!”
그러자 다음엔 철수가 아내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며 물었다.
“여긴 뭐하는 곳이여~~~~?”
“호호호호~그곳은 가게예욧!!!”
그러자 남편이 음흉한 웃음을 아내에게 지으며,
“밑천과 가게라 그럼 내가 밑천을 댈테니 가게를 엽시다!!!
그리고 함께 동업을 합시다 그려!!!”
그래서 밤마다 부지런히 일을 했는데 마침내 철수가 두 손을 들고 말았다.
그리곤 마누라에게 한숨지으며 말하길!!
“여보!! 도저히 안되겠어..! 내 밑천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당신의 가게는 날로 확장을 거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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