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글(대표 박명수)이 판매 일변도의 상업 전시장을 탈피, 간판을 중심으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는 신개념 전시장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에 오픈했다. 빛글은 지난 3월 12일 오후 5시 업계 관계자들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전시장의 오픈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렸다. 비즈니스를 앞세운 신개념 전시장 ‘간판...사람을 만나다’에서는 앞으로 일반 소비자에서부터 대형 기획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컨설팅을 실시하고, 해외 바이어들과의 상담도 연계할 예정이다. 빛글은 특히 간판과 관련된 다양한 소재와 어플리케이션을 전시, 제품력이 뛰어난 제조사들의 개발품 판매를 촉진하고 사인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높인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