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서울과 수원 도심 4곳에서 뉴 SM5 LED 옥외광고를 시작했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배우 고현정씨와 영화감독 봉준호씨가 나오는 '조금 더의 차이-뉴 SM5' 광고를 서울 시청, 양재, 학동, 수원월드컵경기장의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내보낸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차는 또 공식 웹사이트(www.renaultsamsungm.com)와 주요 포털사이트에 LED 옥외광고와 같은 온라인 전광판을 만들어 고객들의 각종 사연을 공개하는 '가슴 뛰는 시작, 2010 뉴 스타트 이벤트'를 3월 한 달간 진행한다.이달 말까지 응모하면 4월 13일 추첨을 통해 삼성 파브 3D LED TV(1명), 삼성 3D 블루레이 플레이어(5명), 8G 아이리버 USB Memory(50명)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