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병원 이름 ‘이’ 편한 치과, ‘속’ 편한 내과. 한 신경정신과 개업의가 자기는 어떤 이름으로 지을까 하다가 위의 이름들을 보고는 결국 이렇게 지었다. ‘골’ 편한 정신과.
충성스러운 강아지 한 남자가 강아지를 사러 가게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남자는 말했습니다. “제일 충성스러운 강아지를 한 마리 사고 싶습니다.” 그러자 가게 주인이 강아지 한 마리를 건네주며 말했다. “이 놈이 제일 충성스럽습니다. 4번이나 팔았는데, 4번 다 돌아왔습니다.”
야한직업 베스트 7 1. 교사 - 참 잘했어요, 또 해보세요. 2. 간호사 - 바지 벗으세요. 3. 보석 감정사 - 한 번 끼워 보세요. 4. 정화조 공사 - 뚫어~뚫어~ 막힌 것 다 뚫어~ 5. 보험 세일즈맨 - 하나만 넣으세요 6. 파출부 아줌마 - 또 빨 것 없어요? 7. 엘리베이터 걸 - 얼른 올라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