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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3:47

고려폴리머, 신사옥으로 통합 이전

  • 편집국 | 193호 | 2010-03-31 | 조회수 3,98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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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부산 거제동 신사옥서 오픈식 가져

광고자재 유통 및 전문제작업체 고려폴리머(구 고려폴리머랜드)가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새둥지를 마련했다.
고려폴리머(대표 조정환)는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연면적 420평 규모의 신사옥을 준공, 구 고려폴리머랜드의 사업장, 렉산 및 채널사업장, 물류창고를 이 곳에 통합하고 사명을 고려폴리머로 변경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24일 업계 관계자들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확장 오픈식을 갖고, 이같은 변화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에 신축한 거제동 본사 사옥은 사인, 인테리어 자재 유통 및 제작·가공 등 고려폴리머의 다양한 사업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특히 고객 서비스를 위해 4층에 신규 아이템 상설 전시를 운영하고 있는데, 소비자들은 전국의 다양한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잇점이 있어 벌써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전국의 제조사들은 이를 부산 경남권 호객을 위한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어 많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
한편, 1987년 고려아크릴로 출발해 현재 부산 중구에 고려사인뱅크, 서울 아이폴리머라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고려폴리머는 업계에 광고재, 인테리어 필름, 실사소재, 렉산 PC 및 아크릴, 쏠라필름 등 관련된 전분야에 걸친 유통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울러 실사출력 CNC·레이저 가공, LED 채널사인 및 렉산 창호 구조물공사 등 제조 가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LG하우시스 광고재 및 베니프(인테리어 필름), 에이버리 반사시트 총판, 렉산 한국수입총판, 기능성필름 등 총판업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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