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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4:14

(행정 브리핑) 인천경제청, 불법광고물 대대적 정비

  • 편집국 | 194호 | 2010-04-14 | 조회수 2,52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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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에 나선다.
7일 IFEZ에 따르면 도시의 불법간판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근로자 30명으로 구성된 공공근로 사업을 실시한다. 공공근로자는 12월 말까지 단계별로 경제자유구역 전역에서 불법광고물 정비, 가로환경정비 등 전반적인 도시 관리 업무를 현장에서 보조하는 등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 일을 하게 된다.  IFEZ 관계자는 “테마가 있는 사인 스트리트(Sign Street) 조성사업이 시행되는 하반기에는 세련되고 특화된 영어간판 등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세계일류 명품 송도국제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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