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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3:58

매너로 풀어가는 비즈니스 - ③

  • 편집국 | 194호 | 2010-04-14 | 조회수 1,85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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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비즈니스 매너(미국편)
미국의 비즈니스 문화
미국의 경우 상대방에게 다시 연락할 필요가 있을 때만 명함을 서로 주고 받는다. 또 미국인들은 명함을 받은 후 바로 지갑에 넣어두는 편인데, 이같은 행위는 형식을 따지지 않는 미국인들의 편의주의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무례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1) 접대문화
미국인들에게 조찬모임은 흔한 일이며, 보통 아침 7시나 7시 반에 약속한다. 식사를 하게 되면 미국인들의 식성에 맞게 전체 요리부터 와인까지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사 시간은 최소한 한 시간 이상이 소요되므로 두시간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생각하고 약속을 정하도록 한다.
 
2) 시간과 약속
미국에서는 업무시간과 시간약속에 있어서 정확성을 가져야 한다. 미국은 약속사회라고 불릴 만큼 약속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미국인들은 많은 약속 속에 하루하루를 쪼개어 산다. 때문에 약속은 점심이든 저녁이든 적어도 1주일 전에 잡는게 좋다.
 
3) 선물
거래가 성사된 후 감사의 의미로 선물하는 것은 좋지만 선물을 주는 것이 관행은 아니다. 향수나 옷 같은 개인적 취향이 고려되는 선물은 되도록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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