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치즈 자회사 상하를 합병하면서 브랜드 이름을 ‘상하치즈’로 변경한다. 새로운 BI는 부드러운 유선형의 로고타입으로 친근함과 세련미를 더했고, 기존 영문로고를 한글로 변경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바탕이 되는 적황색은 상하치즈가 생산되는 고창군 상하면의 질 좋은 땅과 대자연을 뜻한다. 맑은 하늘을 뜻하는 일곱 개의 별은 좋은 원료와 엄격한 생산 시스템, 맛있고 다양한 제품, 끊임없는 연구 개발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상하치즈는 이번 매일유업과의 합병과 BI 변경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더 높이고 유통망을 보강해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겠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