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195호 | 2010-04-28 | 조회수 2,013
Copy Link
인기
2,013
0
지난 4월 9일 가좌·가호동 일원서… 지회원 40여명 참여
불법광고물 캠페인을 전개한 진주시지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회(지회장 최진호)가 지난 4월 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호 지회장을 비롯해 40여명의 지회원이 참가해 가좌·가호동 일대를 돌며 시민들의 자율적 정비 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직접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하는 등 솔선수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올바른 광고문화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것. 진주지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불법광고물 부착금지 홍보 전단지 500매를 배부했다. 또한 현수막 5개, 전단지 500매, 입간판 5개, 깃대 5개 등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했다. 진주지회는 앞으로도 전국체전 개최를 대비해 불법광고물 추방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