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이 지난 10년간 사용해온 CI를 변경했다. 새로운 CI는 다음이 검색창 등 주요 색상으로 사용해온 파란색(다음블루)을 가장 전면에 배치해 CI와 서비스의 컨셉을 통일했다. 또한 ‘다음’이 담고 있는 ‘다음 세상(Next)’, ‘다양한 소리(多音)’의 기업 철학을 계승하면서 디바이스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 맞춰 형태 및 색상에 젊은 감각을 반영했다. 다음의 새로운 CI는 자사에 모든 서비스 및 PB(Private Brand)상품에 적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