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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14:50

(업계뉴스) 예일토탈싸인, 창립 30주년 맞아

  • 편집국 | 196호 | 2010-05-12 | 조회수 2,90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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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제작 전문기업 예일토탈싸인(대표 이수연)이 지난 4월 30일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사실 옥외광고 제작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업 등 관련 시장의 수요에 의존적이어서 사업을 장기적으로 이어가는 게 녹록치만은 않은 게 현실이다. 때문에 창사 30주년을 맞는 예일토탈싸인의 행보에 더욱 눈길이 간다.
예일토탈싸인은 1981년 서울 성수동에서 사업을 출발한 사인제작 전문기업으로, 30년 동안 해당 분야에서 내실과 업력을 다지며 기업들로부터 실력있고 신뢰가는 기업임을 인정받아 기아자동차, GS칼텍스, 각종 금융권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 협력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강동구 성내동에 본사 및 부설 디자인 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남양주에 공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종 업계에서 보기드물게 ERP를 구축하고 있는 것은 물론 간판 바코드제를 운영하는 등 선도적인 시스템을 도입, 투명하고 책임있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예일토탈싸인 측은 최근의 경기 상황을 고려해 이번 창립기념일을 검소하고 조용하게 지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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