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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15:40

(광고주 동향)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QR코드 활용한 증강현실 광고 캠페인

  • 편집국 | 196호 | 2010-05-12 | 조회수 3,35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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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Klein X’ 런칭 맞춰 옥외광고와 잡지 통해 선보여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Calvin Klein X’의 런칭에 맞춰 QR코드를 활용한 증강현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이목을 끈다.
자신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표출하라는 뜻의 ‘Mark your Spot’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2010년 보다 강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언더웨어로 전세계에 새로운 마크를 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화 뉴문의 배우 칼렌 루츠, 블러드문의 배우 메카드 브룩스, 세계적인 테니스선수 페르난도 베르다스코, 축구선수 나카타 히데토시 등 4명의 모델을 기용하고, 패션 프토그래퍼 마이클 잰슨과 세계적인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쥐가 촬영해 임팩트 있는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광고 속에 비춰진 4명의 모델들이 발산하는 섹시미와 대범하고 강한 남성의 이미지는 그 자체만으로 많은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데,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이라는 혁신적인 광고기법을 도입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증강현실 광고는 옥외광고와 잡지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데, 광고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섹시가이 4명이 등장하는 동영상 광고를 볼 수 있다.
증강현실은 사용자의 눈으로 보는 현실과 부가 정보를 갖는 가상을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광고주 : 캘빈클라인 ▲광고대행사 : HS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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