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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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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 197호 | 2010-05-26 | 조회수 1,95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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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더위에 지친 한 남자가 콜라를 벌컥벌컥 들이키던 도중 “따르릉~”하는 소리에 전화를 받았다. 남자는 ‘여보세요’라는 말을 할려던 찰나, 자신도 모르게 폭풍같은 트림을 하고 말았다. 당황한 남자가 다시 말하려던 차에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 “왠 개가 전화를 받어!”
 
한 여형객이 미국에서 베스킨라빈스를 찾아 갔다. ‘엄마는 외계인(아이스크림의 한 종류)’이 먹고 싶었던 그는 “마이마더 이스 에일리언”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그러자 종업원이
 “오우~뤼얼리?”
 
한 남자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했는데, 담당의사가 진료후, 전근암이라고 적고 나갔다. 놀란 남자는 의사를 찾아가 “제가 전근암에 걸린 건가요? 전 어떻게 되는 거죠?”라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전근암은 제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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